2011년 10월 28일 금요일

내일 아침 일찍 취업면접~ 결전의 날

왜이렇게 저희 아버지는 저를 어리게 취급하는지 모르겠어요.

얼마전에도 면접을 보러가기 전에 제가 미리 시간을 계산하고 집에서 준비하고 있는데

아버지께서 "아직도 안나가고 뭐하는거냐"라고 하시며 빨리빨리 준비안했다고 잔소리를 늘어놓으시더군요.

이 날 저는 면접장에 15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, 면접 마치고오니 아버지께서는 "오늘 얼마나 늦었냐?"라고 하시더군요.

참...

이 뿐만이 아니라 제가 운전할 때에도 옆에서 항상 잔소리를 늘어놓으셔서

아버지와 차 같이차면 운전안하려고 합니다.

항상 아버지는 자기 말만 맞는 줄 알고 계시고, 고집도 세시고, 잔소리도 많으시고... 나이가 드실수록 더욱 심해지는 느낌입니다.

그러다보니 아버지와 대화도 하기싫어지고 아...